"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해 묵념"
오늘은 제 57번째 현충일이다.
1953년 한국전쟁이 휴전되고 3년뒤인 1956년부터 대통령령으로 현충일을 지정하였고, 매해 6월 6일이면 나라를
지키시다가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는 날이 된것이다.
대한민국에 있어서 6월은 호국의 달로 불리울 만큼 상처가 깊은 달 일것이다.
1950년 6월 25일은 한국전쟁이 발발한 날로써 대한민국 국토가 피로 얼룩지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젊은 학생들과 군인들이 죽었다.
이뿐아니라 근대에 들어서는 서해교전, 동해 간첩 침투, 연평도 포격사건 등 많은 북측의 도발로 인해
국군장병들이 다치고, 죽기까지 했다.
꼭 군인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쓰신 분들... 즉..
대한민국을 위해 힘쓰시다 돌아가신분들을 기리는 날이 바로 현충일이다.
서두가 길었다... 오늘은 현충일...
다시한번 국가 안보와 대적관에 대해서 상기할 때가 된것 같다 .
최근 북측의 로켓 실험등 여러가지로 세계 각국의 신경을 건들이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는 종전국가가 아닌 휴전국가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야될 때인것 같다.
군생활 시절 우리의 주적은 간부!! 간부!! 간부!! 했었지만
아직까지도 우리의 주적은 북한임을 생각해야 한다.
그리고 안일해진 우리의 국가 안보의식을 더욱 강화하여야 할 것같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군인청년들.. (절대 아저씨가 아니다.. 그들은 청년이다..)
왜 총을 들고 서있어야 하는지.. 이 휴일에 왜 경계를 서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결국은 북한으로부터 자신들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려고 하는 것임을 알고..
또한 우리 역시
그들이 있어 편안한 밤을 보내고 있어야 함을 알아야된다...
하여.. .군인청년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은 현충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들 조기를 계양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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